‘각양각색’ 수소모빌리티…리튬배터리 대비 생산성 향상

가온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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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일 KINTEX 수소모빌리티쇼 참가

가온셀·범한산업

수소연료전지를 적용한 다양한 이동수단을 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다. 수소선박, 수소드론, 수소건설기계 등이다.

친환경 장비에 대한 수요증가에 맞춰 가온셀이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한 지게차를 선보이고 있다. 메탄올에서 수소를 추출해 전기를 생산하는 DMFC(직접메탄올연료전지) 지게차를 공개하면서 현장시연도 하고 있다.

기존 디젤엔진 기반 장비와 달리 연료전지를 통해 생산한 전기를 동력원으로 하기 때문에 유해가스를 배출하지 않을 뿐 아니라 천연가스(LNG)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방식보다 경제적이다.

범한산업은 수소연료전지파워팩을 넣은 2톤급 수소굴삭기를 공개하면서 지난해부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연구개발 중인 14톤급 건설붕장비를 소개하고 있다. 엔진 전동화 추세에 맞춰 건설장비 시장에도 탄소중립 열풍이 부는 셈이다

출처 : 한국가스신문사, 2021.09.07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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